ㅆㄺ

별일 안 하려고 했는데 하려니깐 많다...

Eulel 2025. 9. 24. 22:40

최근 공채 시즌이라 대기업만 우선 3군데 자소서 작성 후 제출하느라 좀 바빴다.

 

와중에 개인 취미 생활은 할로우나이트만 좀 즐기는데, 원래 실크송 하기 전에 손만 간단히 풀어야지 시작했다가 도전과제 100퍼 달성하려고 하다보니 오래 걸리고 있다...

 

공부는 현재 ADP 실기 시험 준비 중인데, 사실 파이썬으로 데이터 전처리 및 결과 도출하면 될 줄 알았는데 범위도 넓고 설득력 있는 인사이트 도출이 메인이 되다보니 기본적인 통계적인 개념도 별도로 공부해야되서 알게 모르게 어렵구나 느끼고 있다. 좀 찾아보다보니 이번 시험은 어떤 식으로 나오는구나 체험한다는 느낌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덩달아 괜히 캐글 컴페티션은 눈에 띄었어서...해봐야지 했다가 거의 손을 못 대고 있다. 사실 이건 거의 생성형 AI로 바이브 코딩 하듯이 진행하며 결과 보고 새로운 아이디어 넣어서 다시 코드 수정하고 하는 식으로 진행하려고 했는데, 모델 구축 자체가 줄이 너무 길어져서 확인을 못 하고 있긴 하다.

 

그래도 차차 정리되고 있어서 조금씩 확인해나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공채 넣어야지 생각한 곳은 전부 제출 끝났으니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