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면 나보다 훨씬 어린 나이에 훨씬 성공하고, 세계에 이름을 떨치는 사람도 참 많다.
그럴 때마다 그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난 조급해지는 마음이 더 크다. 특히 대학생 이후, 성인이 된 후로 알바조차 안 하며 수입 자체가 아예 없는 상황이 거의 처음이다보니 더 그런 것 같다.
그럴 때마다 나는 늦지 않았다고 다시 한번 다짐한다. 내가 나아가는 방향을 확신을 갖고 나아가기만 하면, 그 길은 잘못되지 않았을 것이라 다짐한다. 무엇보다 성공한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훨씬 많은 노력들을 쏟아부었다.
한편으론 너무 하고 싶은게 많다보니 오히려 방황하는 감도 없지 않다. 노래가 좋아서, 발성 연습도 해보고 싶지만, 본업으로 삼기 위한 개발 분야 공부도 놓치기가 어렵다. 자기 개발에 더 노력을 쏟는게 맞지만서도, 이렇게 시간될 때 아니면 언제 취미 생활도 챙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혼란스럽다.
우선 순위를 언제나 생각하자 마음먹으며, 글로 작성해가며 다시 마음 먹는다. 우선 10월까지는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것을 최대한 목표로 삼는다. 이후 알바를 구해서 발성 학원 쪽을 알아볼 여유까지 갖던가 하는게 먼저라고 다시 한번 스스로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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