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Zt4abRvyfw?si=1UspKPgQ5IJm0zYj
어디 출신?
미시시피
부모님은?
완전 부자
어디 계셔?
무덤 속에
허나 새로운 기회 찾아와
난 수녀원에 갔었죠
시카곤 언제?
1920년
그땐 몇 살?
기억 안 나
그 다음엔?
에이머스 만나
사랑에 푹 빠져서
야반도주 결혼했죠
프레드 케이슬리는?
옛날 애인
왜 죽였죠?
헤어지자 했더니
화냈겠죠?
미친 듯이
그래도 떠난다 했죠
못할 짓 한 거 알아요
계속해요
그는 내게
총을 들고?
다가왔죠
덤볐나요?
사자처럼
그의 힘을 못 당해
그 총을 뺏으려 했네
그래, 그래, 그래, 서로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했네
그래, 그래, 그래, 서로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했네
이해할 만해, 이해할 만해
아주 완벽히 이해할 만해
당연할 만해, 당연할 만해
그럴 수밖에 자신의
방어를 했을 뿐
지금 심정?
겁이 나요
죄책감은?
장난해요?
하고픈 말?
바로 이것
내가 엎은 물이지만
그를 살려내고 싶어
또?
술과 담배
예?
끊을게요
또?
함께 놀던
네?
남자도
또 뭐?
이런 반성
하게 됐죠
언제!
서로 그 총 뺏으려 할 때!
이해할 만해, 이해할 만해
아주 완벽히 이해할 만해
당연할 만해, 당연할 만해
그럴 수밖에 자신의
방어를 했을 뿐
그래, 그래, 그래, 서로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뭐라고요?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했네
좀 더 크게!
그래, 그래, 그래, 서로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했네
좋아요!
그래, 그래, 그래, 서로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했네
그래, 그래, 그래, 서로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뺏으려 했네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그 총)
(뺏으려 했네)
노래방 번호
KY : 53655
TJ : 77786
복화술 연기로 유명한 그 노래이다. 노래 자체도 신나서 가끔 한번씩 들으면 기분이 업되서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노래다.
아직 시카고 뮤지컬을 보진 않았지만, 이 넘버 하나 때문에 굉장히 궁금해서 나중에 기회되면 한 번 봐야겠다 생각할 정도이다.
한번씩 이런 뮤지컬 노래도 생각나면 갖고와서 포스팅하겠다. 직접 본 건 몇 없지만, 뮤지컬 노래가 좋은 것도 많고 그 웅장한 느낌도 있어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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